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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추격자’로 가요계 정상에 선 인피니트가 ‘신개념 감성 콘서트’로 1만여 팬들을 만난다.
지난 2월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된 첫 단독콘서트
지난 대형 콘서트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도 인피니트는 “팬들과 더 가까운 곳에서 만나고 싶다”라는 주문을 해왔고, ‘공연장 규모’만을 고집하기 보다는 거리감을 좁힌 신개념의 감성 콘서트
인피니트 콘서트
인피니트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변함없이 인피니트의 성장을 함께 해 준 팬들과의 교감에 집중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라이브에 강한 인피니트의 음악적 역량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 설명했다.
이번 공연의 제작을 담당한 CJ E&M 콘서트사업부 측은 “무대 연출 전반적으로 ‘감성 공연’을 주제로 풀어가고 있다. 관객과의 거리감은 좁히고 라이브의 강점은 최대한 살려 아티스트와 관객이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공연으로 준비하고 있다”이라 전했다.
지난 2월 첫 단독콘서트와 4월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한 앵콜 콘서트까지 모두 매진시키며 콘서트계의 대세로 떠오른 인피니트는 완전히 새로운 기획과 준비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인피니트 단독콘서트
사진=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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