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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엠넷 ‘show me the money(쇼미더머니)’ 방송에서 신예래퍼 고영빈이 경쟁자를 재치고 ‘브라운아이드걸스’ 래퍼 미료와 함께 공연 무대에 오르는 영광을 누렸다.
미료는 공연 직전 선택의 마이크를 고영빈에게 건넸고, 록 밴드 피아와 함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를 재해석한 새로운 무대에서 고영빈은 현란한 랩을 선보였다.
이로써 예선을 통해 비트박스로 주목을 받은 고영빈이 래퍼로서의 가능성도 인정받은 것이다.
연습 과정에서 박자에 대한 지적을 받은 고영빈은 혼자 한강 둔치를 찾아가 늦은 시간까지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며 무대에 대한 열망을 표출했다.
그 결과 미료의 파트너로 최종 선택돼, 열정적인 무대로 방청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공연비 145만원을 획득 더블K와 가리온에 이은 3위의 성적을 거뒀다.
최강래퍼 미료와 신예래퍼 고영빈의 무대를 본 시청자들은 “고영빈, 무대에서의 파워는 인상적이네요.” “아브라카다브라를 새롭게 편곡하여 보여준 미료, 고영빈의 무대! 너무 파워풀하지 않았나요?” 등을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공연비와 방청객들의 최종 점수를 합산해 최하점수를 획득한 후니훈 팀이 탈락했다.
엠넷 ‘show me the money' 방송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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