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영에 앞서 두 주인공인 박시후, 문채원이 프로모션 차 일본을 방문했으며, 당시 몰려든 팬들로 인해 생방송이 취소되는 등 드라마에 대한 일본 현지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해 보이기도 했다.
한편, 국내에서도 높은 시청률과 함께 드라마는 물론 극 중 삽입되는 곡마다 히트곡으로 이어지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공주의 남자’ OST는 현재 일본 내에서도 높은 판매 성적을 올리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공주의 남자 제작사 ‘어치브그룹디엔’은 일본 관계자들의 요청에 의해 ‘공주의 남자’ 일본판 스페셜 OST와 스페셜 DVD 등을 추가로 제작, 부가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알려져 부가수익에 있어서도 큰 성과를 얻어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이번 일본판 스페셜 OST에는 국내에서 발매되었던 곡들에 이어 추가로 신곡이 삽입되며 가창자로는 일본의 TOP 가수가 물망에 올라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 주인공에도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본 NHK는 ‘공주의 남자’ 방영에 앞서 대대적인 프로모션과 함께 특별 방송과 예고편 등을 제작해 방영하는 등 일본 내에서도 한국 드라마 사상 최고의 드라마로 평가되며 화제의 드라마로 주목 받고 있다.
‘공주의 남자’는 현재 일본에서 한류드라마를 중심으로 불고 있는 사극 열풍을 이어받아 ‘조선판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는 슬픈 로맨스로 일본 열도를 뜨겁게 뒤흔들며 감동의 물결로 수놓을 예정이다.
국내에 이어 일본에서 제 2의 흥행을 예고 하고 있는 ‘공주의 남자’는 오는 7월 8일 NHK BS를 통해 첫 방영되며 곧 일본판 스페셜 OST를 새롭게 발매해 일본 프로모션에 들어갈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