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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되는 <청춘불패2>에는 원조 깝의 제왕 ‘깝권’ 조권(2AM), 최근 떠오르는 예능 다크호스 이준(엠블랙), 신들린 입담의 소유자 광희(제국의아이들)가 동반 출연한다.
이들은 G6가 지키고 있는 아이돌 촌을 방문해 “꽃밭에 온 것 같아 정말 설렌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야심차게 촬영을 시작했다. 그 후 세 명은 각자에게 마련된 매력발산 시간에 자신들의 끼를 주체하지 못하고 폭발시켜, 지켜보던 G6 멤버들을 포복절도 하게 만들었다.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깝의 전설’들임을 확인시킨 그들은 또한 종전에 청춘불패의 멤버들이 심어 놓았던 마늘, 감자, 양파를 수확하는 일을 하면서도 절정의 예능감을 선보였는데, 이들의 미친 활약에 촬영을 지켜보던 스태프들은 모두 최고의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G6와 환상의 호흡을 맞추며 폭소 넘치는 촬영을 이어간 조권, 이준, 광희 세명의 활약상은 7일 토요일 오후 5시 5분 KBS2 <청춘불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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