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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되는 <청춘불패2>에서는 3명의 예능돌 조권, 이준, 광희가 출연해 G6(효연, 써니, 수지, 보라, 지영, 예원)와 함께 작물 수확에 이어 요리대결을 펼쳤다.
이날 함께 팀을 이룬 조권과 수지, 써니는 감자밭으로 향해 열심히 감자를 캐며 재미있는 대화를 이어갔는데, 촬영 중 그들은 한여름의 무더운 날씨를 날려버리기 위해 각자 무서운 이야기에 열을 올리기도 했다고.
이 때 조권은 실제로 자신이 시도 때도 없이 목격한 JYP 건물의 귀신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 현장을 오싹하게 만들었다. 조권은 “JYP 건물에는 귀신이 한 명 돌아다닌다. 어린 남자 아이 귀신이다. 그 귀신이 자주 발견되는 연습실이 있는데 그곳으로 내려가는 계단은 연습생 누구나 한번 씩 굴러 떨어졌던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조권의 제보에, 옆에서 듣고 있던 수지 또한 “나도 그 계단에서 굴러 떨어질 뻔 한적이 있다.”라며 맞장구를 쳐 더더욱 JYP 귀신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수지와 조권, 써니의 생생하고 오싹한 귀신 이야기! 그리고 최고의 팀워크를 자랑한 그들의 감자 캐기와 요리 실력은 7일 토요일 오후 5시 5분 KBS2 <청춘불패2>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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