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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닥터진” 12회에서 ‘경탁(김재중)’과의 결투 중 ‘현감’이 쏜 총에 맞아 벼락 밑으로 추락해 죽은 줄만 알았던 ‘영휘(진이한)’가 오늘 밤 방송되는 14회에 다시 모습을 나타낼 예정이다.
진이한의 소속사 마이네임엔터테인먼트는 삿갓을 깊게 눌러쓴 ‘영휘’의 사진을 공개하며, “극 중 ‘영휘’의 캐릭터는 ‘진혁-경탁-‘영래’와 중요한 연결 고리로 작용하고 있다. 죽은 줄로만 알고 있던 ‘영휘’가 살아 돌아오며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예정이다. 진이한이 다시 시작되는 두 얼굴의 사나이 ‘영휘’의 활약을 어떻게 그려낼지 많은 기대 바란다.” 며 ‘영휘’의 재 등장을 알렸다.
드라마 관계자 역시 “돌아온 ‘영휘’의 앞으로의 임무가 어떤 것인지 자세히 설명하기는 힘들지만, 오빠와 벗을 잃은 ‘영래’와 ‘경탁’, 그리고 ‘영휘’ 의 죽음에 혼란스러워 했던 ‘진혁’과 연결돼 반전 스토리를 선사하는 중요한 열쇠가 될 예정이다.” 고 전했다.
진이한의 재등장으로 대반전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MBC 주말특별기획 “닥터진”은 오늘밤 9시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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