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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가 충식(백성현)까지 대동하고 파파라치로 나선 이유는 뭘까?
수준급의 변장실력과 놀라운 카메라 실력을 과시하며 전문가 솜씨를 뽐낸 마리는 스토커 패션에서도 깔맞춤을 잊지 않으며 특급돌 마리의 남다른 스토커 활동을 선보였다.
경준(공유)의 아버지를 찾기 위해 몸소 나선 마리의 행동에 알수 없는 충식은 마리가 누워있는 경준에 이어 다란(이민정)과 결혼한 매형뿐만 아니라 이상한 할아버지까지 스토커하자 안타까워하며 혀를 내두른다.
파파라치로 변신한 배수지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수지의 파파라치 패션 너무 귀엽다”, “충식이는 수지 따라다니다가 아메리콰~ 까지 갈 듯…”, “수지의 카메라에 담긴 건 뭘까요? 궁금돋네” 라는 등 충마 커플(충식 마리)에 대해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예상을 뛰어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는 국민 로코 ‘빅’은 우연한 사고로 최강스펙 약혼자의 몸에 빙의 된 18세 영혼 강경준과 그에게 점점 빠져 드는 여교사 길다란의 발칙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빅’은 9일(월) 밤 9시 55분, KBS 2TV를 통해 11회가 방송된다.
사진=본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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