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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회째를 맞은 MTV <월드 스테이지 라이브>는 세계적으로 가장 각광받고 있는 뮤지션들의 열정적인 라이브 공연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글로벌 슈퍼스타의 공연을 기획, 방영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박재범은 2010년 ‘원더걸스’, 2011년 ‘비스트’에 이어 국내 아티스트로는 세 번째로 MTV <월드 스테이지>의 본 공연에 무대를 갖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모은다.
이에 박재범은, “이렇게 글로벌한 무대에 초청해주셔서 감사하다. 브라운관을 통해 세계 각국의 많은 분들에게 제 무대를 선보인다고 생각하니 떨리기도 하지만 매우 기쁘다. 좋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 고 벅찬 소감을 밝히기도.
이번
또한 이번 공연은 60분 분량의 ‘글로벌 월드스테이지 버전’ 영상으로 편집되어 오는 8월 전 세계 160여개 국가, 6억여 가구에 방영 된다.
한편 박재범은 오는 8월 18(토), 서울 올림픽 공원 내 올림픽 홀에서 열리는 콘서트 ’New Breed Asia Tour in Seoul’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전격 돌입하며 월드 스타로서의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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