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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로코 ‘빅’은 지난 5회에 방영되어 많은 화제를 모았던 ‘흡입 키스’에 이어 한층 더 달달하고 과격(?)해진 공유 이민정의 ‘깍지 키스’ 스틸을 공개했다.
이미 ‘빅’은 지난 ‘흡입 키스’로 포탈 사이트를 점령하며 러브라인에 대한 관심을 높였었다. 이에, 이번 ‘깍지 키스’에 모아지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더욱 크다.
이번 ‘깍지 키스’는 일방적이었던 지난 두 번의 키스신과는 달리 경준(공유)과 다란(이민정)이 마음을 확인한 후 나누는 키스인 만큼 더 큰 화제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키스신은 공개된 야외 장소에서 촬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두 배우가 각자 역할에 몰입하며, 올 여름 최고로 로맨틱한 키스신을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빅’의 제작사는 ‘반지를 끼려는 다란의 손가락에 깍지를 끼고 키스를 하는 장면이었기 때문에 야외에서의 촬영이 필수적이었다. 공개된 장소였음에도 불구하고 두 배우가 상황에 완벽하게 몰입하며, 최고의 키스신을 연출했다. 지난 ‘흡입 키스’가 짧게 끝나 아쉬움을 남겼다면, 이번 ‘깍지 키스’는 기대해도 좋다.’ 고 전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켰다.
오매불망 기다리던 공유, 이민정의 키스신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드디어 나오는 구나!’, ‘기다릴 수 없어ㅠ 10시여 빨리 오라!!!’, ‘흡입키스와는 또 다른 눈빛! 완전 기대중’, ‘민정언니한테 빙의 하고 싶어라~’ 등의 댓글을 달며 예고된 ‘깍지 키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본격 러브라인이 급물살을 타며, 점점 더 흥미진진 해지는 국민 로코 ‘빅’은 우연한 사고로 하루아침에 최강스펙 약혼남의 몸에 빙의된 18세 영혼 강경준(공유)과 그에게 점점 빠져드는 여교사 길다란(이민정)의 발칙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오늘(9일) 밤 9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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