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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신개념 의학 토크쇼 <닥터의 승부>에 부부 동반으로 출연한 최란은 “이충희씨의 어떤 모습에 반하셨는지?”라는 MC의 질문에 “나이트클럽에서 함께 놀다가 나가려는데 팔을 갑자기 낚아채더라. 그러다 날 지긋이 내려다보더니 이마에 키스했다”고 밝혔다.
이에 스튜디오의 전 출연자들은 로맨틱한 ‘이마키스’에 부러움을 표현했지만, 최란은 답답한 마음을 호소하며 버럭(?) 화를 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최란이 ‘이마키스’에 버럭한 이유는 무엇일지는 10일 화요일 밤 11시 JTBC <닥터의 승부>에서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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