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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문보령 분)가 영선(이혜숙 분)을 찾아가 용서를 빌어, 결혼을 허락하는 대신 민혁(고세원 분)과 해외지사로 떠날 것을 명령한다.
9일 방송 분에서 정훈(이효정 분)은 정식으로 경주(문보령 분)와의 결혼을 허락한다. 하지만, 영선(이혜숙 분)의 생각과는 달리 1년동안 집에 들어와 살라고 한다.
이에 영선(이혜숙 분)은 경주(문보령 분)와 채원(서지혜 분)의 관계를 알고 해외로 나갈 것을 권유하고, 이렇게 자꾸 장애물에 부딪치는 민혁과 경주의 결혼에 시청자들은 주목을 하고 있다.
또한, 채원이 오빠인 민혁(고세원 분)과 결혼할 사람이 경주(문보령 분)인 것을 알게 된 진우(조동혁 분)는 충격을 받는다.
얽히고 설킨 네 남녀의 인연에 시청자들은 여러 가지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과연 민혁과 경주가 결혼에 골인할 수 있을까요?' '두 남자주인공인 민혁과 진우는 경주의 어떤 점을 사랑한 건지 의문이네요' '야심도 접은 채 결혼을 강행하는 민혁이 이해가 가지 않네요' 등 의견이 분분하다.
그 동안 경주(문보령 분)의 악행으로 인해 이 두 사람이 결혼에 골인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KBS 1TV 일일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 (극본 홍영희, 연출 전성홍)는 월~금 8시 25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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