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섭 씨는 지난 9일 방송된 '화성인 X파일'에 출연해 “200벌 넘는 옷을 가지고 있다”며 “세탁기를 사용하지 않고 속옷, 양말, 티셔츠를 직접 손세탁 한다”고 말했다.
자신의 패션을 자랑하던 정명섭 씨는 제작진으로부터 “패션에 너무 집착한다”는 우려에 목소리까지 들었다. 그는 옷장을 열어 줄까지 맞춘 옷가지와 세탁 비닐까지 그대로 있는 옷을 보여주며 “남들도 이 정도는 하지 않냐”고 반문했다.
이날 정명섭 씨는 “주변 시선 때문에 세탁물은 큰 캐리어에 담아서 이동한다. 오늘 여름옷 한 번 맡긴 것은 7만5천정도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나가다 남이 같은 옷을 입으면 그 자리에서 벗어 리폼한다”고 덧붙였다.
오똑한 콧날에 식스팩 훈남 포스를 풍기는 패션집착남을 본 네티즌들은 “잘생겼다” “훈훈한 외모” “너무 집착하네” “완젼 별루다” “스타일 개성 없다” 분분한 반응을 보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