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두유 베지밀을 생산·판매하는 정식품이 국내 두유업계 최초로 미 8군에 납품을 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정식품은 미 8군 납품을 위해 지난 해부터 여러 차례의 사전심사를 거치고 미군측의 정식품 청주공장 실사를 통과하여 지난달 말부터 납품을 시작했다.
미군에 납품되는 두유는 '담백한 베지밀 에이'와 '달콤한 베지밀 비'를 비롯한 12가지 품목이다.
김재용 정식품 홍보팀 팀장은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 8군 납품을 계기로 두유 베지밀의 위상을 다시 한번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아시아권 및 전세계 미군에게도 대한민국 1등 두유 베지밀을 지속적으로 납품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정식품은 미국, 일본 등 13개 국에 베지밀을 수출하고 있으며 중국 상해에 판매법인 설립을 완료하는 등 세계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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