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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90년대 MBC 주말드라마 엄마의 바다로 데뷔하여 아역배우로 활동했던 탤런트 이춘교(35세)가 일본에서 한류 공연 및 이벤트 기획자로 활약 한다.
일본에서 한류 붐의 선두주자격인 주식회사 킴스와 한국의 IS 엔터테인먼트가 MOU를 체결하고 도쿄 중심지인 신오쿠보에 공연장을 만들어 다양한 한류 공연을 준비중이다.
킴스는 현재 도쿄에 한류 백화점을 오픈하고 다양한 한국 상품과 음식을 판매하고 있는 일본에서 한류 문화를 전파하고 있는 기업이다.
IS 엔터테인먼트 이사로 재임중인 탤런트 이춘교는 IS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스타캔디 아카데미에서 참신한 신인들을 현재 트레이닝 중이며 한국뿐 아니라 일본에서 활동 할 수 있도록 도쿄 신오쿠보에 공연장 설립을 준비중이며 다양한 공연 및 이벤트를 기획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한국의 정상급 가수, 배우뿐만 아니라 언더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수,
배우, 댄스팀들이 대거 참여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일본은 특성상 팬 문화가 발달 해있어서 정상급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소규모의 팬클럽들이 많은 활동을 하기 때문에 실력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일본에서 한류 바람을 일으킬 수 있다고 확신 하고 있다.
이제는 배우가 아닌 일본에서 한류 공연 기획자로 변신한 탤런트 이춘교의 활약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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