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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채화(황우슬혜 분)의 할머니인 대왕모(전원주 분)의 등장으로 세주(차인표 분)와 채화의 러브라인에 미묘한 긴장감이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10일) 방송되는 ‘선녀가 필요해’ 90회에서는 대왕모 앞에서 아슬아슬 위험한 애교를 선보이는 세주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동안 채화와의 로맨스를 통해 여심(女心)을 사로잡는 로맨티스트의 매력을 폭발해왔던 세주가 그녀의 할머니 대왕모 앞에서 더없이 귀여운 ‘애교 세주’로 변신, 귀여움을 넘어 위험 수위에 다다른 애교로 빅재미를 선사할 예정.
특히, 그의 어리광 가득한 표정에서는 그가 보여줄 애교의 완결판에 더더욱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에 ‘선녀가 필요해’의 제작사인 선진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이 날 촬영현장에서는 그동안 본 적 없던 차인표의 애교 연기에 다들 깜작 놀랐다. 특히, 익살스러운 코믹 표정과 깜찍한 말투로 ‘애교 세주’로 완벽 몰입한 차인표의 모습에 다들 감탄했다.”고 전했다.
한편, 하니(민지 분)를 향한 국민(박민우 분)의 미묘한 감정을 알게 된 리아(고우리 분)의 모습이 예고되고 있는 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는 오늘 저녁 7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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