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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C아름다운 콘서트(이하 아이콘) 특집 방송에서 김진표와 R&J 조은희가 ‘유난히’를 열창했다. 마산 시민 운동장은 달콤한 분위기로 가득했다. 김진표의 랩과 조은희의 달콤한 피처링의 호흡은 대중들의 박수와 갈채를 받았다.
김진표와 조은희도 호흡에 흥겨워하며 노래했다. 더운 날 살랑 부는 바람처럼 둘의 호흡은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구었다.
지켜보던 팬들은 두 가수의 모습을 보고 ‘여름 밤 시원한 노래다.’ ‘또 와서 함께 열창하는 모습을 보고싶다.’ ‘더운날 시원했다’ 라며 다음에 한번 더 공연을 기대했다.
김진표는 새로운 앨범으로 활동 중이며, 조은희는 ‘R&J’로 활동하며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길 준비하고 있다.
이들의 무대는 오는 10일 MBC 아이콘 특집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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