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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가위눌림. 오늘 하루는 평소보다 일찍 시작해 보자"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수지는 "주먹을 들고 높게 자 봐"라는 답글로 수지만의 가위눌림 퇴치법을 제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소녀의 대화에 누리꾼들은 "수지의 4차원 가위 퇴치법" "가위는 안눌리지만 잠을 못 잘 듯" "아이유와 수지의 대화,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수지는 현재 KBS2 월화드라마 '빅'에 출연중이고, 아이유는 지난 6월 2일 서울 단독콘서트를 시작으로 울산, 전주, 수원, 부산에 이어 오는 14, 15일 대구 공연을 마지막으로 전국 투어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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