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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KBS2 TV '스타인생극장'에서는 걸그룹 티아라의 솔직담백한 생활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티아라의 멤버 지연은 자신의 집에 동갑내기 친구인 아이유를 초대해 떡볶이와 라면을 만들어 먹는 등 절친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지연은 "밖에서는 잘 안 웃게 된다. 낯가림이 심해서 그렇다"고 고충을 토로했고, 이를 들은 아이유는 "지연이는 원래 얼굴 자체가 좀 도도하고 화려한 도시여자 같이 생겼다. 알고보면 진짜 바보다"라고 친구에 대한 사람들의 선입견을 불식시키듯 유머스러운 설명을 덧붙였다.
이에 제작진은 아이유에게 본인 얼굴은 어떤 느낌인지 물었고, 이에 아이유는 "난 그냥 흔한 동네여자처럼 생겼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유 동네여자 망언에 네티즌들은 “아이유 동네여자 우리 동네엔 없는데”, “제대로 망언이네”, “아이유가 동네여자면 나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아이유에 앞서 에프엑스 크리스탈 역시 지난 2일 한 케이블 방송에서 언니 제시카와의 외모 비교에 "언니가 더 예쁘다. 난 흔한 얼굴이다. 주위 고등학교 중학교에서 흔히 있는 얼굴이라고들 한다"라고 말해 망언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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