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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는 ‘지구의 눈물’ 시리즈의 마지막 편으로 TV 방영 당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많은 호평을 받은 ‘남극의 눈물’을 새롭게 재구성한 극장판이다. 제작진은 1,000일의 제작기간 동안 남극에 직접 체류하며 얼음대륙과 바다를 넘나드는 경이로운 남극 생태계의 모든 것을 기록했다. 특히 세계에서 가장 접근하기 어려운 미스터리한 존재 황제펭귄의 생애를 아시아 최초로 카메라에 온전히 담아내며 수많은 화제를 모아왔다.
이에 더해 영화로 개봉하는 극장판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에서는 황제펭귄의 생애를 세계 최초 3D로 만나볼 수 있어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제작진은 촬영 단계부터 영화 제작을 위해 최첨단 3D 카메라로 촬영을 병행했다.
<아마존의 눈물>, <해를 품은 달> 송인혁 촬영감독을 필두로 국내 최고의 촬영팀이 3D 카메라에 남극의 광활한 대자연, 황제펭귄의 탄생과 성장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여기에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던 <괴물3D>를 제작한 국내 최고의 3D 제작사 스튜디오라온이 참여, 최고의 기술력을 통해 남극의 공간감과 아기 황제펭권들의 입체감을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관객들이 실제로 남극에 와 있는 것만 같은 생생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세계 최초 3D로 황제펭귄의 1년을 만나볼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는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는 세상에서 가장 추운 얼음나라, 남극의 아기 황제펭귄 펭이, 솜이의 성장과 모험을 그린 버라이어티 3D 남극 어드벤처. 다큐멘터리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아마존의 눈물> 흥행신화의 주역 김진만 PD와 <도가니> 사건을 최초로 보도한 김재영 PD가 공동 연출을 맡아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드는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황제펭귄을 비롯하여 얼음대륙과 바다를 넘나드는 남극 생태계의 모든 것과 스크린에 펼쳐지는 광활한 대자연의 풍경은 이제껏 본 적 없는 거대하고 신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며 2012년 최고의 가족영화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올 여름, 시원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버라이어티 남극 어드벤처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는 오는 8월 9일 3D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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