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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는 모래(최정원 분)-세동(이두일 분)과의 가상 결혼을 상상하며 두 남자의 각기 다른 매력에 고민하던 태희(윤지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늘(13일) 방송되는 ‘선녀가 필요해’ 93회에서는 태희와 모래의 찐한 첫 키스가 그려질 예정.
모래는 그동안 뉴요커 향기 물씬 느껴지는 훈남 아우라와 부드러운 매력으로 태희를 사로잡았던 터. 그런 그의 박력 넘치는 기습 키스가 ‘세동-태희-모래’의 삼각 로맨스와 삽질 커플 (태희-모래)의 본격 로맨스의 향방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밤늦게까지 진행된 촬영현장에서는 기습 키스 장면을 앞둔 윤지민과 최정원이 리허설을 통해 호흡을 맞추며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본 촬영에서 캐릭터에 몰입한 두 사람은 진지하고 로맨틱한 분위기 속, 가슴 두근거리는 키스신을 담아내며 멋진 장면을 완성했다는 후문.
한편, 꿈에 그리던 우리와의 첫 키스를 위해 영생이 발에 땀나도록 뛴 사연이 예고되고 있는 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는 오늘 저녁 7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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