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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빅리그’의 ‘작업녀’로 눈길을 모은 후 최근 활발한 방송활동 중인 변서은이 ‘추억의 뮤직비디오’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의 MC를 맡았다.
연예 전문 케이블TV ETN의 ‘뮤직 타임머신’(이하 ‘MT’ 연출:양정의 강성택)의 진행을 맡아 자신이 태어날 때 즈음의 뮤직비디오들을 소개하고 있는 것.
‘MT’는 ‘서태지와 아이들’과 ‘룰라’, ‘투투’, ‘잼’, ‘쿨’ 등 1990년대를 주름잡았던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들과 함께 당시의 K-POP 관련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변서은은 이 프로그램에서 ‘탑밴드’의 심사위원이자 음악평론가인 성우진과 연예기자 출신 방송연예 마케터 이찬호와 호흡을 맞춰 당시의 가요계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재미있는 대목은 변서은이 1991년 생이라는 사실.
자신이 태어나 말도 깨우치기 전의 히트곡들과 뮤직비디오들을 소개하는 모습이지만 전혀 낯설지 않다는 평이다.
‘MT’의 박종규 작가는 “연령대가 전혀 다른 세 명의 MC가 호흡을 맞추는 방식”이라며 “변서은은 상대적으로 어린 나이지만 오히려 프로그램의 재미를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T’는 그동안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고영욱, 신정환의 ‘룰라’와 그 라이벌 그룹 등을 소개하면서 추억의 뮤직비디오들을 소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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