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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강지환이 영화 <차형사> 일본 프리미엄 시사회 참석을 위해 7월 14일 출국한다.
강지환이 7월 15일부터 20일까지 도쿄, 요코하마 등 일본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는 영화 <차형사>의 프리미엄 시사회 참석 및 무대인사를 위해 일본으로 나서는 것.
이는 지난 해 11월 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 일본 프로모션 이후 약 8개월 만의 방문 소식으로, 올해 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 TBS 지상파 방영으로 큰 인기와 관심을 모은 한류스타 강지환이 영화 <차형사>로 다시 한번 일본 여심을 매료시킬 예정이어서 현지 팬들은 물론 관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강지환은 7월 15일부터 나고야를 시작으로 오사카, 후쿠오카, 요코하마, 시부야 순으로 진행되는 5박 6일간의 프리미엄 시사회를 통해 무려 1만 2천여 팬들 및 현지 관객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
이미 5개 지역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시사회는 보조석을 제외한 전석 매진으로 강지환의 인기를 입증케하며 팬들의 추가 시사회 요청이 쇄도하고 있기도.
특별히 이번 시사회는 <차형사>의 본격적인 일본 개봉 전 가지는 프리미엄 시사회로, 영화 속 주인공인 강지환과 함께 영화 관련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는 시간도 가지며, <차형사>의 일본 개봉을 학수고대하던 팬들에게 기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강지환은 영화 <차형사>에서 폭풍 체중 증가와 폭풍 다이어트를 오가는 연기 투혼은 물론 온 몸을 사리지 않는 빛나는 코믹 열연으로 국내에서 호평이 이어진 가운데 이번 일본 프리미엄 시사회를 통해 색다른 모습으로 다시 한 번 일본 열도를 흔들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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