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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2일) 방송된 ‘글슈아’ 9회에서는 최종 예선인 글로벌 캠프 2차 미션 무대를 마치고 심사위원과의 심층면접 후 각 팀에서 한명씩의 탈락자가 발생, 총 5명이 탈락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심사위원들의 요청으로 이 중 3명이 패자부활로 돌아와 총 20명의 본선 생방송 진출자 얼굴이 공개됐다.
생방송 진출자 20명 가운데 살아남은 남성 참가자는 단 4명. 이에 생방송 진출 팀 6개 팀 중 여성팀이 무려 4팀, 혼성팀은 2팀에 그쳐 걸그룹 강세와 오디션 여풍(女風)을 실감케 했다.
특히 생방송에 진출하게 된 걸그룹의 실력이 만만치 않아 생방송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서주우, 미미 등이 속해있는 ‘젬스톤(Gemstone)’, 김지민, 정예원 등이 속해있는 ‘트위티’, 마수혜, 송인애가 있는 ‘씨니컬즈’, 패자부활로 올라와 각오가 남다른 ‘D2M' 팀 등의 불꽃 튀는 경쟁이 예고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글슈아에는 정말 실력 있고 예쁜 여성 참가자들이 많은 것 같다”, “아이돌 그룹은 남성 그룹이 최고라 생각했었는데 언니 팬이 되고 있다”, “생방송 무대 완전 기대된다. 빨리 다음 주 목요일이 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탈락자 중에는 등장과 함께 많은 관심을 모았던 태국, 중국 남성 참가자들이 속해 있어 아쉬움을 더했다. 정종민과의 댄스 배틀로 많은 화제를 모았던 태국 참가자 퓨와 13억분의 1, 훤칠한 외모와 부드러운 미소,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중국 참가자 이명림이 탈락해 더 이상 이들의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된 것.
본선에 진출한 20명의 참가자들의 활약은 다음 주 목요일(19일)부터 시작될 생방송 무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슈퍼 아이돌’ 홈페이지에서는 어제(12일) 방송직후부터 생방송 진출자들에 대한 사전 인기 투표가 진행 중이다.
오는 19일(목) 밤 11시 첫 생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은 KBS Drama, KBS Joy, KBS Prime, KBS Kids 4개 채널에서 동시 방송되며 KBS World 채널에서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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