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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는 13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2개월 여간의 공백을 깨며 화려한 컴백 무대를 선보여 신인이라고는 생각지 못할 만큼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시작되는 타이틀곡 Action은 다이나믹한 스트링 사운드와 스토리가 있는 파워풀한 안무를 포인트로 내세우며 첫번째 싱글 ‘FACE’에 이어 ‘10대의 대변인’으로서 획일화되고 정형화된 사회를 그들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자유와 개성, 꿈의 중요성을 일깨워냈다.
이 날, 뉴이스트는 또한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강렬한 무대를 선사하는 남매그룹 애프터스쿨과 함께해 시선을 끌었다. 애프터스쿨 유이가 진행을 맡은 뮤직뱅크이기에 약 3개월만의 컴백에도 든든한 마음으로 무대에 오른 뉴이스트는 이어 애프터스쿨의 아낌없는 격려와 조언으로 더 멋진 무대를 선사하고자 다짐했다는 후문.
뉴이스트의 컴백 무대가 방영된 직후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뉴이스트 진짜 대박이다 매번 노래가 짱인듯”, “애프터스쿨 카리스마가 그대로 옮겨왔네 대박”, “2012년 기대주라고 하더니 확실히 떨지도 않고 멋지더라”, “요새 보이그룹은 뉴이스트가 대세”라며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뉴이스트 외에도 애프터스쿨, 티아라, 슈퍼주니어, 조권, 씨스타, 보이프렌드, 장우영, 제국의아이들, 달샤벳, 주니엘, 디셈버, 2Bic, M.I.B, 갱키즈, 마이네임, 엔트레인, F.I.X, 리듬파워, 길미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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