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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3일 방송분에서는 경주(문보령 분)와 채원(서지혜 분)이 웨딩드레스를 고르며, 결혼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에 비해 영선(이혜숙 분)은 여전히 반대를 하며, 민혁(고세원 분)을 설득했다. 하지만 흔들림 없는 민혁(고세원 분)앞에 영선(이혜숙 분)은 속수무책이다.
이렇게 위태위태하면서 진행되고 있는 결혼에 위기가 봉착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늘 13일 방송된 50회 마지막 장면에서 경주(문보령 분)를 뺀 경주의 친구들이 점심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역시 대화의 내용은 경주(문보령 본)의 결혼이 주가 이뤘다. 경주(문보령 분)의 과거를 스스럼없이 이야기하는 친구들.
이때, 카메라가 천천히 방향을 바뀌면서 그녀의 뒷자리에 앉아 있던 민혁이 보인다. 충격을 받은 얼굴의 민혁은 혼란스러움이 가득하다.
이에 시청자들은 각각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민혁이 멘붕왔네요' '민혁이가 드디어 경주에 대해서 알게 될 꺼 같아서 한편으로는 좋으네요' '세상에 비밀없다더니..' 등.
충격에 휩싸인 민혁(고세원 분)과 경주(문보령 분)의 두 사람의 결혼이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KBS1 일일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는 월~금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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