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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시청자들로부터 택배를 받아 고품격 삶을 살아가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이수근은 ‘김병만’으로부터 특별한 택배를 받았다. 택배 상자를 열자마자 자연의 향(?)이 가득 느껴지는 물품은 다름 아닌 시베리아 툰드라 의상. 타 프로그램 촬영 차 시베리아를 방문한 김병만이 실제 현지인에게 툰드라의 전통 의상을 받아 이수근을 위해 상류 사회에 택배로 보낸 것.
김병만은 100% 순록 가죽으로 만든 툰드라 의상과 함께 “런던에 입고 가면 세계인의 시선을 한 눈에 받을 것”이라며 손수 사연까지 적어 보내 수근을 깜작 놀라게 했다.
이수근은 먼 외국에서도 본인과 상류사회를 생각해준 김병만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각각 툰드라 여자의상과 남자의상을 나누어 입고 한여름 펜트하우스 마당에서 이열치열 농구대결을 펼쳤다. 땀으로 범벅되어 농구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보는 사람마저 숨이 막힐 뻔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펜트하우스에서는 국기원 어린이 태권도 시범단의 시범을 시작으로, 옥탑올림픽 이색 태권도 경기가 열렸다. 태권도 유단자인 이수근은 540도 돌려차기에 도전, 촬영장을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한 여름에 툰드라 전통 순록 의상을 입고 펼쳐진 땀범벅 농구대결과 이색 태권도 대결의 결과는, 14일 토요일 저녁 8시 4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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