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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BS E! ‘TV 컬투쇼’에 영화 ‘5백만 불의 사나이’에 주연배우 박진영과 민효린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진영은 헐리우드 주연 배우 오디션에 도전해 1차 동영상 오디션 통과 후 헐리우드 에서 직접 2차 오디션을 보았다고 전했다. 이에 컬투는 영화의 이름과 상대 배우가 누구인지 집요하게 물었으나 박진영은 비공개 오디션의 비밀을 굳건히 지키는 모습이었다.
더불어 결과를 묻는 질문에 박진영은 아직 나오지도 않은 결과에 대해 계속해서 “백퍼센트 떨어졌다.”고 말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한 원더걸스의 ‘Be my baby'를 열정적으로 선보이고, “평소 너무나 이 노래를 불러 보고 싶었다”며 과감한 춤과 노래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이다.
박진영의 매력 발산과 컬투의 웃음만발 토크가 펼쳐질 ‘TV 컬투쇼’ 는 오늘 오전 11시, 오후 9시 SBS E!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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