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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4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티아라 팬클럽 창단식에 배달된 티아라 응원 드리미 쌀화환은 티아라닷컴, DC티아라갤러리, 퀸스 운영진, 박소연닷컴, 박효민닷컴, 류화영닷컴 등에서 총 730kg을 보내와 티아라를 응원했다.
티아라의 팬들은 지난 2011년 부터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의 보람, JTBC 드라마 '인수대비'의 은정, 영화 '기생령'의 효민, 뮤지컬 '롤리폴리'의 소연 효민 지연, KBS '드림하이2'의 지연을 응원하는 드리미 쌀화환을 지속적으로 보내왔었다. 티아라 응원 드리미 쌀화환의 쌀은 티아라가 지정하는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로 기부된다.
3년 전 데뷔 이후 큰 인기를 얻으며 인기 걸그룹으로 성장한 티아라는 그간 공식 팬클럽이 없었던 터라 티아라 멤버들은 팬클럽 창단을 간절히 염원해 왔다. 팬클럽 창단에 티아라는 “팬들을 공식적으로 만난다는 생각에 음악 프로그램 1위보다 더 떨리고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팬클럽 창단식에서 티아라는 팬들을 위한 포스터 및 각종 선물을 준비하고 흥겨운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의 기대에 화답했다.
한편 2009년 데뷔한 티아라는 '거짓말'을 시작으로 '보핍보핍', '왜 이러니', '너 때문에 미쳐', '롤리폴리', '크라이크라이, '우리 사랑했잖아', '러비더비' 등 히트곡을 만들어냈다. 지난 3일 발표한 신곡 ‘데이 바이 데이’ 역시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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