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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눈물’ 3D 극장판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는 세상에서 가장 추운 얼음나라, 남극의 아기 황제펭귄 펭이, 솜이의 성장과 모험을 그린 버라이어티 3D 남극 어드벤처. TV 방영 당시 타고난 귀여움과 깜찍함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아기 황제펭귄들이 주인공으로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포동포동 귀여운 아기 황제펭귄 ‘펭이’는 엄마아빠가 주는 펭귄밀크를 먹을 때가 가장 행복한 먹보 펭귄. 동네 여기저기를 휘젓고 다니는 남극 최고의 장난꾸러기로 호기심이 많아 늘 사건사고를 몰고 다닌다. 세상에서 먹을 게 제일 좋지만 위험에 처한 친구를 위해서라면 펭귄밀크도 기꺼이 양보하는 남극 신사의 품격을 갖추었다.
‘펭이’의 가장 친한 친구 ‘솜이’는 수줍음이 많아서 늘 아빠 품으로 쏙 숨어버리는 부끄럼쟁이다. 또래보다 몸집은 작지만 야무지기로는 남극에서 따라올 펭귄이 없다. ‘펭이’가 동네친구들과 한바탕 싸움이라도 하면 말리는 것도 늘 ‘솜이’의 일이다. 엄마아빠가 먹이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나가고 홀로 추위와 배고픔 속에 위험에 처하게 된다. 보기만해도 저절로 미소를 짓게 하는 최강 귀요미 아기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는 영화 개봉 후 더욱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펭귄앓이’ 열풍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사랑스러운 아기 황제펭귄들의 등장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는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는 다큐멘터리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아마존의 눈물> 흥행신화의 주역 김진만 PD와 <도가니> 사건을 최초로 보도한 김재영 PD가 공동 연출을 맡아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드는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황제펭귄을 비롯하여 얼음대륙과 바다를 넘나드는 남극 생태계의 모든 것과 스크린에 펼쳐지는 광활한 대자연의 풍경은 이제껏 본 적 없는 거대하고 신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며 2012년 최고의 가족영화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올 여름, 시원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버라이어티 남극 어드벤처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는 오는 8월 9일 3D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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