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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드나이트’를 선공개하고 최정상급 그룹의 귀환을 알리고 있는 비스트의 양요섭을 바라보며 흐뭇한 아빠미소를 짓고 있는 외국인의 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외국인은 주인공은 <비스트 바디아트> DVD 촬영을 위해 한국에 들어온 세계적 안무가이자 ‘바디아트(bodyART™)’의 창시자인 로버트 스테인바흐(Robert Steinbacher)로 최근,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비스트 바디아트> 촬영장에서 양요섭을 보며 흐뭇한 웃음을 짓고 있는 로버트의 모습이 현장 스태프의 카메라에 포착된 것.
이날 늦은 밤까지 진행된 촬영에 비스트 멤버들이 조금씩 지친 모습을 보이자 파이팅을 외치며 기운을 북돋아 주던 로버트가 팔을 쭉 뻗어 스트레칭을 하는 양요섭을 기특하게 쳐다보며 훈훈한 부자포스를 물씬 풍겼다.
양요섭을 향해 흐뭇한 아빠미소를 짓는 로버트의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외쿡인 아저씨도 인정한 양요섭의 순도 100% 귀요미 매력. 빨리 보고 싶다. 컴백일이 빨리오길!”, “바디아트 촬영현장 완전 훈훈하네요~ 다른 멤버들의 모습도 궁금”, “요섭이 매력에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게 함정!”, “아빠미소 짓는 로버트 모습에 팬들은 엄마미소 작렬!” 등 열광적인 반응들을 쏟아냈다.
촬영을 지켜본 ‘바디아트’ 한정석 대표는 “로버트 역시 장난끼가 많은 편이라 비스트 멤버들과 빠르게 친해졌다. 서로 툭툭 치면서 장난을 거는 등 타이트한 스케줄에도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 특히 양요섭은 특유의 밝은 표정과 미소로 로버트는 물론 현장에 있던 여성스태프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고 귀띔했다.
새 앨범에서의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으로 주목받고 있는 비스트의 또 다른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비스트 바디아트> DVD는 오는 9월 출시되며 이에 앞서 7월 22일 발매되는 미니앨범 5집으로 팬들 곁을 먼저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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