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아이돌 데뷔의 홍수 를 이룬다는 Kpop 시장. 그러나 두각을 나타내는 팀은 aksg 않다.
이런 와중에 인스티즈, 올케이팝 등 국내외 연예관련 대형 포털 에서 뜨거운 팀 이 있으니 바로 조피디가 이끄는 소속사 '스타덤' 에서 데뷔를 앞두고 있는 이블이다.
이블은 평균 신인 관련 조회수의 100배 이상 압도적 차이로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있으며 이는 선배 걸그룹은 물론 일부 인기 한류 아이돌 을 웃도는 수치.
해외 사이트를 대표하는 올케이팝 과 유투브 에서도 마찬가지로 압도적인 조회수와 리플을 양산 해내고 있다.
흔히 말하는 '알바' 작업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사이트들 에서 이러한 반응 을 이끌어 내는 비결은 입소문 이다.
조피디 가 입소문을 마케팅에 활용한 경우는 처음이 아니다.
그 스스로도 방송 시스템 이나 연예 매니지먼트 에 일체 기대지 않고 온라인 상 화제성을 이용해 '셀프메이드 앨범'을 만들어 데뷔 하였으며, 이후 영화배우 이정현 이나 대선배 인순이를 기용하면서도 늘 그 소재를 이용한 화제와 입소문 으로 마케팅을 펼쳐 왔다.
데뷔 후 방송에 제대로 출연하지 못하고도 유력신인으로 떠올랐던 블락비 역시 차별화에 바탕을 둔 SNS 입소문 마케팅 이었으며 특히 이번에 화제가 된 이블 티져는 영상 마저 없는 40초 분량의 오디오 만으로 단지 '음악에 집중' 하라는 의도를 담아 적중 시켰다고
멤버 신상은 물론 멤버 수 마저도 베일에 가린채 음악만 공개하는 것은 음악 에 대한 절대적인 자신감 없이는 선뜻 하기 힘든 마케팅 이기도 하다.
이에 대한 화답 일까? 이블은 데뷔를 한달 가량 남겨둔 시점에 벌써 아시아를 벗어나 유럽에서 까지 상당한 액수의 공연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태
단지 (음악 만)열심히 하는 것 에 그치지 않고 세계 무대에서 최고의 자리에 서는 것이 목표라는 이블과 스타덤. 베일에 가린 그들의 준비가 어디까지 일지 사뭇 기대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