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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싱어송라이터로 유명한 알앤비가수 유리가 힙합듀오인 마이티마우스와의 만남으로 '애플(Apple)'이란곡을 세상에 새롭게 선보인다. 알앤비가수 유리는 큰키에 S라인의 몸매에 우너조 꿀벅지를 소유한 건강미인으로도 유명하다.
새롭게 선보인 ‘애플’은 무더운 여름에 즐겨 들을 수 있는 미디움템포의 발랄한 팝 댄스곡으로 한 남자 앞에서 도도했던 여자가 본인도 모르게 좋아지게 되는 풋풋한 사람의 감성을 사과로 비유한 곡이다.
가사의 내용으로는 "너 없으면 독 사과 먹은 난 백설 공주 일곱 남자가 다가와도 절대 못 깨워", "달콤해 새콤해", "너는 나만의 비타민C"등 중간 중간 살펴보면 신선하고 친근한 가수 유리가 직접 작사한 가사가 귀에 쏙쏙 들어온다.
가수 유리는 "마이티마우스 오빠들을 데뷔 전부터 오래알고 지켜 본 결과 음악성뿐만 아니라 힙합계의 에너자이저답게 평소 긍정적인 마음으로 건강관리도 잘 해서 '마이티마우스'의 경쾌한 랩이 사람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믿어 함께 했어요"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건강한 S라인 헬스걸 유리는 현재 애플 곡을 발매하면서 '애플 힙' 이라는 애칭도 생기며 패션화보등 모델 활동으로도 바쁘게 활동하며 9월에 발매될 프로젝트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알앤비 가수 유리는 지난 4월부터는 프랑스 명품 화장품인 꼴랑 리절타임의 홍보모델로 발탁이 되며 꿀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프랑스 명품 화장품 꼴랑 리절타임은 세계적인 스타 제니퍼로페즈가 사용하는 콜라겐 크림으로 B&A코스메틱에서 공식 수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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