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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아내와 함께 정글에 가겠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개그맨 류담이 “왜 같이 가냐?”고 정색을 해 웃음을 자아낸 반면 김병만은 “같이 정글에 가고 싶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김병만은 그 이유로 “100% 나를 의지할 수 있게 해주고 싶다”고 말하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정글에 가면 더욱 사랑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김병만은 또 다른 정글의 매력으로 ‘세상과의 단절’을 꼽았다. 정글 생활이 도시보다 몸은 힘들어도 스트레스가 없어 정신은 편해진다는 것이다.
이에 ‘정글의 법칙’ 멤버 노우진은 “모든 정글을 돌아다니며 테이프만 방송국으로 전송하는 것이 김병만의 꿈”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예능 최초 시베리아 얼음물 입수라는 진기록을 세운 김병만은 입수하고 나면 혈액순환이 돼 온몸에 열이 생겨 동창예방에도 좋다며 얼음물 샤워의 효능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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