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장윤주, <도전수퍼모델코리아3>서 완벽한 바디라인으로 기선 제압

김영주 기자
이미지
카리스마 넘치는 톱모델 MC 장윤주가, 첫 심사에서 완벽한 바디라인으로 단숨에 기선제압에 나선다. 
 
21일(토) 밤 11시 방송되는 온스타일 <도전수퍼모델코리아3> 1회에서 첫 심사에 나선 MC 겸 심사위원 장윤주가 파격적인 드레스로 과감하게 몸매를 드러내는 것. 파격적인 의상으로 드러난 몸매 뿐 아니라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포즈가 어우러져 한층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뿜어내며 심사현장의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 날 장윤주가 선택한 의상은 화이트와 베이지 색상의 슬리브리스 톱드레스. 매혹적인 어깨와 가슴라인은 물론 잘록한 허리선을 살짝 드러낸 섹시한 스타일로, 스커트 부분은 하늘거리는 쉬폰 소재로 우아한 매력까지 더하고 있다. 더욱이 매끈한 등 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낸 파격적인 뒤태, 제주도의 강한 바람에 흩날리는 스커트 자락에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고. 특히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표정으로 분위기를 압도, 톱모델다운 카리스마로 심사현장을 숨죽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우아한 섹시미로 시선을 사로잡은 장윤주는, 이 날 날카로운 심사평을 쏟아낼 예정이다. 여느 시즌보다 탁월한 실력과 끼를 가진 우월한 도전자들이 첫 미션부터 치열한 경쟁을 펼쳐낸 터라, 심사위원들 역시 까다롭게 평가하며 서로 의견차이를 빚는 등 살얼음판 같은 긴장감 속에 심사가 진행된다고. 특히 장윤주와 이혜주 편집장이 날선 신경전 속에 냉랭하게 굳은 표정으로 심사하는 모습이 예고 영상을 통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 날 방송에서 도전자들은 제주도로 날아가 ‘자연의 여신’을 콘셉트로 한 화보 촬영을 미션으로 받아 도전을 시작한다. 숨막히게 아름다운 제주도의 절경을 배경으로, 도전자들은 각기 다른 의상과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저마다의 개성과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감각적인 화보를 선보일 계획이다. 첫 미션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수준급의 화보를 선보인 도전자들 중 과연 첫번째 탈락의 고배를 마실 도전자는 누가 될지 관심있게 지켜봐도 좋을 듯 하다.
 
<도전수퍼모델코리아3>는 최고를 향한 모델 지망생들의 치열한 경쟁을 담은 미국의 인기 서바이벌 리얼리티 <도전! 수퍼모델(원제 : Ameica's Next Top Model)>의 오리지널 한국버전. 2010년 9월 선보인 첫 시즌에 이어 지난 2011년 방송된 시즌2 역시 매주 2034 여성층에서는 3%안팎, 가구 시청층은 2% 안팎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회를 거듭할수록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 속에 뜨거운 인기를 누렸다. 이번 시즌3에서는 초대형 스케일의 미션과 촬영 규모, 더욱 수준 높은 화보는 물론 글로벌로 지원자를 확대 모집하며 그야말로 ‘글로벌 모델 서바이벌 리얼리티’의 진수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전 시즌들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볼거리가 시청자들에 파격적이고 신선한 재미를 전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