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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주말 방송된 MBC 주말 특별드라마 ‘닥터진(극본:한지훈,전현진,연출:한희)’ 17화 이야기로, ‘영래’는 산달이 덜 되어 나오는 아기의 첫 산과 수술을 ‘진혁’과 함께 하며 여자로서는 조선 최초로 진짜 내의원이 된 것.
‘닥터진’ 지난 17화에서는, ‘진혁(송승헌 분)’의 예상대로 ‘이하응(이범수 분)’이 역사 속 흥선대원군이 되면서 숨어있던 흥선대원군의 사람들이 하나 둘 모습을 드러내고, ‘영래(박민영 분)’ 또한 내의원 최고 어의인 ‘유홍필(김일우 분)’의 멸시와 조선의 ‘남존여비’ 사상 속에서도 여자 최초로 왕실의 내의원에 입성하게 된다.
이 사실을 전해들은 ‘김경탁(김재중 분)’은 “기왕 시작했으니 조선 최고의 의원이 되시오”라며 차갑게 돌아서지만, 진심을 아는 ‘영래’는 그의 배려심에 또 다시 먹먹함을 느낀다.
그러던 중 ‘이교리’의 부인에게 산기가 있어 ‘허광(정은표 분)’과 ‘영래’가 찾아가지만, 조산이라 자리를 제대로 잡지 못한 탓에 아이도 산모도 위험에 빠지게 되고, 이에 급히 부른 ‘진혁’과 함께 수술에 임하지만 아이가 다리부터 나오자 마취를 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제왕절개 수술을 감행하며 타고난 의술을 선보인다.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박민영 제왕절개 수술까지 완벽한 여의사네!”, “영래 의술은 타고난 듯”, “이범수가 역사 속 흥선대원군이 되면서, 박민영도 조선 최초의 여자 의사로 역사 속 인물이 되는구나”, 영래가 조선 최초의 여의사라니 놀랍다” 등의 반응.
한편, 흥선대원군이 된 ‘이하응’은 안동김씨 세력과 손을 잡은 ‘조대비’를 이기기 위해 ‘조대비’와 조카사위인 ‘이교리’에게 아기를 볼모로 회유 아닌 회유를 감행해 결국 ‘조대비’가 쓸쓸히 권력의 일선에서 물러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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