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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이희진의 MBC '무신'에 특별출연이 화제다.
KBS 2TV '빅' 이후 MBC '무신'에 깜짝 출연으로 다시 한 번 반가운 인사를 한 이희진은 새로운 도방의 주인이 된 최향(정성모 분)의 도발에도 끝까지 지조를 지키는 '난이'를 열연했다.
이날 촬영 중 비극적인 최후를 맞는 '난이'역할에 빠져든 이희진이 촬영 종료 후에도 쉽게 감정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한동안 눈물을 펑펑 쏟아냈으며, 이에 스텝들이 이희진의 뛰어난 몰입도에 감탄을 숨기지 못했다.
소속사 (주)레젤이엔엠코리아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lejelkorea)에 눈과 코가 붉어진 채 울음을 삼키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아련한 분위기의 이희진은 무신에서 연기한 '난이'와 100%의 싱크로율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이희진이 특별출연한 '무신' 45회 방영 후 '원조 연기돌 이희진씨 사극도 너무 잘 어울려요.', '너무 예쁘고 연기도 잘해서 보는 내내 집중력 짱이었습니다. 카메오인게 아쉽네요', '희진씨 완전 난이 그자체. 감동했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희진은 차기작을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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