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딸이 일주일 째 집으로 돌아오고 있다”
죽은 소녀의 새엄마 202호, 김윤진!

<하모니>, <심장이 뛴다> 등에서 강한 모성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헐리웃 스타 김윤진. 그녀가 영화 < 이웃사람>에서 연쇄살인범에게 살해당한 여선의 새엄마 경희로 분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성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윤진이 분한 경희는 연쇄살인범에게 살해당한 딸이 일 주일 동안 집에 오는 기이한 일을 겪으며 두려움에 떨면서도 딸에 대한 죄의식을 느끼며 고통스러워 하는 인물이다. 이번에 공개된 경희의 캐릭터 포스터는 ‘죽은 딸이 일주일 째 집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카피와 함께 식탁 아래에서 십자가를 손에 꼭 쥔 채 극한의 공포와 두려움에 떠는 모습을 통해 그녀에게 미스터리한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돌아왔어요...”
살해 당한 후 일주일째 집으로 돌아오는 202호 여선
살인마의 두 번째 목표 여선과 똑닮은 303호 수연, 김새론!

한국의 다코타 패닝으로 불리우며 뛰어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김새론은 영화 <이웃사람>에서 내성적이고 소심한 소녀 여선과 긍정적이고 밝은 소녀 수연으로 분해 양극을 오가는 1인 2역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김새론의 캐릭터 포스터는 연쇄 살인범에게 살해당한 후에도 일주일 째 자신의 집으로 돌아오는 여선과 살인마의 두 번째 목표 여선과 똑닮은 303호 수연이 함께 서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또한 ‘돌아왔어요’라는 카피와 함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무표정한 모습을 통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타까운 연민을 자아낸다.
“네 이웃을 사랑하라”
이웃사람들에게 의심을 받고 있는 102호, 김성균!

<범죄와의 전쟁>으로 일약 충무로의 스타로 급부상한 김성균은 같은 맨션에 살고 있는 여선이 살해된 채 발견되자 용의자 중 한 사람으로 지목된 102호 원양어선 선원, 승혁으로 분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성균의 캐릭터 포스터는 주변으로부터 단절되는 고립감과 자신을 범인으로 지목하는 이웃들에 대한 그의 분노를 담은 섬뜩한 눈빛과 표정을 강렬하게 보여주고 있다. 또한 섬뜩한 분위기와는 어울리지 않는 ‘네 이웃을 사랑하라’라는 카피는 보는 이들에게 어딘지 모르는 두려움과 긴장감을 준다.
이처럼 각 캐릭터마다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긴장감 넘치는 캐릭터 포스터 공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웃사람>은 이웃에 살고 있는 살인마라는 섬뜩한 설정과 한 소녀의 살인 사건, 그리고 이웃에 섞여 살고 있는 살인범과 이웃 사람들이 펼쳐 보일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로 관객에게 오감을 자극하는 서스펜스를 제공하며 올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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