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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당시 전미 박스 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적으로 2억 8천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올린 <익스펜더블>은 사상 유례없는 할리우드 액션 스타들의 총집합으로 커다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브루스 윌리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실베스터 스텔론, 제이슨 스타뎀 등 최고의 액션 스타들을 한 영화에서 만난다는 것은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제, 전편의 화제와 흥행의 여세를 몰아 더욱 파워풀하게 업그레이드 된 <익스펜더블2>의 개봉 소식은 다시 한번 전 세계 관객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익스펜더블2>는 최강의 드림 프로젝트답게 기존의 멤버에 장 끌로드 반담, 척 노리스와 젊은 액션 스타 리암 헴스워스까지 가세해 더욱 파워풀하고 스케일 넘치는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게다가 전편과는 달리 <툼 레이더>와 <콘에어>로 전 세계 액션 팬들을 열광시킨 사이먼 웨스트 감독까지 합류해 거침없고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와 한층 강도 높은 액션으로 진정한 리얼 액션 블록버스터의 진가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본 포스터에서는 영화사상 최강의 액션 히어로들인 아놀드 슈왈제네거, 브루스 윌리스, 실베스터 스텔론과 제이슨 스타뎀, 이연걸, 장 끌로드 반담의 면면을 통해 각 캐릭터가 뿜어내는 강인한 카리스마를 한눈에 전달할 뿐만 아니라 세련된 색감의 비쥬얼로 1편과는 다른 새로움을 느낌만으로도 확연하게 전하고 있다.
특별 수트를 벗어 버리면 다시 의기소침해지며 맥을 못 추는 반쪽 짜리 영웅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 누군가 도움을 요청하면 한 달음에라도 달려올 것 같은 바로 우리 곁의 살아있는 영웅들의 활약상을 보게 될 <익스펜더블2>. 그 명성에 걸맞게 2배로 커진 스케일과 파워풀한 액션으로 ‘진정한 어벤져스’의 모습을 보여주기 오는 9월 관객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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