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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여자 배우라면 무조건 예쁜 모습만 보여줘야 한다는 선입견을 버리기 위해 이번 화보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화보를 진행한 이광훈 기자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와 '드림하이2', 그리고 20여편이 넘는 단편영화를 통해, 자연스런운 정연주의 모습을 그대로 화보에 담고자 이번 화보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정연주는 한국예술 종합학교 연극원에 재학 중이며, 정지우 감독의 진두지위아래 신인감독 이정행과 세계영화제 출품을 목표로 그간 우리영화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영화의 핵심 소재로 보여질 금속 마스크 위해, 2시간여에 걸쳐 본인의 얼굴을 금속으로 본 뜨는 작업을 비밀리에 진행했으며, 조만간 브라운관을 통해 드라마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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