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각은 ‘뇌 과학’에 관한 천재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스스로 뇌 속에 존재하는 수많은 유령을 없애는 퇴마사라 부르며 뇌수술을 통해 타인의 의식과 행동을 조종하고 죽음에 이르게 만드는 <신의 퀴즈>시리즈 사상 최강의 ‘안타고니스트’(적대자)다.
오늘 밤 11시에 방송될 11화 ‘팬텀 인 더 브레인’ 1부에서는 초(超)천재 법의관 한진우(류덕환)와 천재 살인마 서인각(고경표)의 대결이 시작 될 예정.
어느 날 외상없이 뇌가 깨끗하게 제거된 채 사망한 시신이 발견된다. 사건을 조사하던 한진우는 살인마 서인각의 존재를 감지하게 되고 그 앞에 먼저 모습을 드러낸 서인각이 도전장을 던지며 두 사람의 대립이 시작된다고. 천재적인 뇌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한진우의 주위 사람들을 공격하는 한편 수수께끼들을 던지며 서서히 압박해 오는 천재 살인마 서인각과 이에 맞서는 초(超)천재 법의관 한진우의 치열한 두뇌싸움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 더불어 수시로 모습을 나타내는 또 다른 인격인 ‘다크 진우’가 한진우에게 함께 손 잡을 것을 제안하며 또 다른 전환점을 마련해 흥미를 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연기 변신에 나서는 고경표와 ‘신퀴’의 아이콘 류덕환의 연기대결도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신의 퀴즈3>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OCN <신의 퀴즈3>는 지난 2010년 국내 최초 메디컬 범죄수사극을 표방하며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고 희귀병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신의 퀴즈>의 세 번째 시즌. 희귀병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흥미진진한 추리과정, 그리고 탄탄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전개 등 미드를 뛰어넘는 완성도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 속에 최고 시청률 3%에 육박하며 국내 유일의 시즌제 수사드라마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했다. 류덕환과 안내상이 새롭게 호흡을 맞추며 화제를 불러 모은 이번 시즌도 최고 시청률 2.48%(AGB 닐슨. 케이블 유가구)를 돌파하는 등 총 8주 최고 시청률 2% 돌파, 케이블 TV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민 케드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국내 유일 시즌제 메디컬 범죄수사극 <신의 퀴즈3> 11화 ‘팬텀 인 더 브레인’ 1부는 오늘 밤 11시 OCN에서 만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