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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서클’, ‘강철중’, ‘비상’ 등 캐릭터가 살아있는 연기로 충무로를 긴장시킨 연제욱이 오는 8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수목장’에서 ‘한기’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극한의 공포를 선사하는 사이코패스로 열연을 펼치는 것.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해 영화 ‘폭력서클’과 ‘강철중: 공공의 적 1-1’ 등의 작품에서 열연을 펼치며 ‘리틀 설경구’라는 별명을 얻은 연제욱. 이미 검증 받은 연기력을 지닌 연제욱은 군 복무 후 지진희, 염정아, 주진모, 하정우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소속된 매니지먼트사 판타지오와의 계약을 체결하며 배우로서 향후 행보가 기대케 하는 것은 물론 활발한 연기 활동을 예고했다.
제대 후 첫 복귀작으로 드라마 ‘수목장’을 선택한 연제욱은 전작을 능가하는 강렬하고 임팩트 있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다시 한번 선 굵은 연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대중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 영화 ‘강철중’을 통해 설경구, 정재영과 호흡을 맞추며 대선배들 못지 않은 강한 카리스마로 ‘리틀 설경구’라는 극찬을 받았던 배우 연제욱은 강우석 감독이 인정한 강렬한 눈빛 연기를 다시 한번 브라운관에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연제욱의 복귀작 ‘수목장’은 기존의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영화적 촬영 기법을 도입해 영화 못지 않은 세련된 영상미를 구현해낸 TV영화로 생생한 영상미와 흥미진진한 스토리, 그리고 연제욱의 실감나는 사이코패스 연기까지 더해 올 여름 안방극장을 공포로 물들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신예 연제욱의 안방극장 복귀와 사이코패스에게 사랑하는 약혼자를 잃은 여주인공의 이야기라는 독특한 소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N TV 영화 ‘수목장’은 8월 17일 밤 11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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