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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수지와 아이유가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수지&아이유 절친인증’이 화제를 모은바 에 이어 ‘역시 절친! 수지 아이유 가방 취향도 똑같아!’라는 게시물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며 글과 사진이 이슈가 되고 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빅’에서 마지막까지 러블리함을 놓치지 않은 수지의 스타일 중 화이트 원피스에 매치한 민트 크로스백이 ‘도둑들’ 시사회에서 하의 실종으로 이슈가 된 아이유의 핑크 크로스백과 같은 제품이라는 것이다. 이 둘이 선택한 가방은 빈폴 액세서리 뉴케이트백으로 얼마 전 소녀시대 티파니도 화보에서 선택한 가방이다.
이를 보고 네티즌들은 ‘아이유와 수지 귀욤매력 甲’, ‘수지 아이유! 삼촌팬들 넘어갈 듯!’, ‘절친은 가방 취향도 같구나~’, 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2 ‘빅’ 캡쳐, MBC‘섹션TV연예통신’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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