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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26일 안무 연습을 하던 도중 부상을 입은 F.CUZ의 리더 진온으로 인해 F.CUZ의 컴백이 전격 연기되었다.
진온은 26일 손바닥 TV의 '아이돌 TV - F.CUZ' 촬영을 마치고 연습실에서 안무연습 도중 왼쪽 발목을 접질리며 인대에 손상을 입는 발목염좌가 생겼다.
지난 4월 미니앨범 3집 [F.CUZ]로 활발한 활동 이 후 일본활동 및 최근예정이였던 컴백 준비등으로 인해 바쁜 일정을 소화하느냐 컨디션 난조 상태였던 진온은 안무연습 도중 어지러움증을 느끼며 실수로 발목을 접질렀고, 통증을 느껴 병원으로 이동 발목염좌의 진단을 받았다.
이에 CANENTERTAINMENT(캔엔터테인먼트)측에서는 "부상의 정도가 심각하진 않지만 무대를 할 만큼의 단계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일본 활동 프로모션이 이미 계획되어 있어서 한국 활동 마저 더 이상 늦출 수가 없는 진퇴양난의 상황. 다른 네명의 멤버들 역시 한국 활동과 일본활동 의 병행으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컴백시기를 한 주정도 늦췄다 고 전했다. 또 "한국의 컴백이 한 주 뒤로 늦춰지면서 8얼 21일 일본으로 출국 예정 이였던 일본 활동 일정에도 차질을 빚어 9월6일로 일정을 조정한다."고 전했다.
한편, 포커즈는 새 멤버 대건과 래현은 영입, 지난 미니 3집 [F.CUZ(포커즈)] 타이틀 곡 'No. 1(넘버원)'으로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일본 싱글 [Drawing Heart(드로잉 하트)]를 발매, 타워레코드 주간 차트 2위, 오리콘 데일리 차트 5위에 오르는 등 일본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과 함께 일본 내에서의 포커즈 입지를 다졌다. F.CUZ(포커즈)는 오는 8월 9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꿈꾸는 i(아이)'의 컴백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10일 온라인에서 음원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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