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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신기록에 이어 역대 최고의 주말 박스오피스 신기록을 세우며 각종 기록을 갈아 치우고 있는 <도둑들>이 7월 30일(월) 전국 관객 492,055명을 동원,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인 개봉 6일 만에 335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이는 개봉 6일 동안 300만 관객을 돌파한 <괴물>, <디워>와 함께 역대 한국영화 사상 최단 기간 타이의 기록이자, 천만 영화 <해운대>보다 빠른 기록이다. 또한 <다크 나이트 라이즈>와 함께 올해 최단 기간의 300만 돌파 흥행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단 6일 만에 335만 명을 넘어선 <도둑들>은 같은 기간 3,191,355명을 기록한 <괴물>, 3,097,732을 동원한 <디워>, 3,003,009명을 기록한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훌쩍 넘어서는 성적으로 거침 없는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도둑들>은 개봉 2주차 평일에도 불구하고 개봉 첫 날의 스코어인 436,608명 보다 상승한 스코어 추이를 보여 놀라움을 준다. 통상적으로 개봉 주에 비해 개봉 2주차 평일 관객이 감소하는 것에 비해 <도둑들>은 개봉 6일 차인 월요일에 역대 오프닝 신기록인 43만 명보다 약 15% 가량 상승한 성적을 거둔 것. 이는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호평과 높은 만족도에서 기인한 것으로 <도둑들>의 앞으로의 흥행 행보에 더욱 기대를 더한다. 개봉하자 마자 놀라운 기세로 각종 흥행 기록을 경신하며 돌풍을 일으킨 데 이어 시간이 갈수록 오히려 관객수가 상승하는 이례적 패턴으로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도둑들>의 독보적 흥행 질주가 어디까지 이어질 지 귀추가 주목된다.
범죄 영화라는 큰 틀 안에 개성으로 무장한 다양한 캐릭터의 조합과 서로 얽힌 10인 도둑들의 관계에서 비롯된 탄탄한 드라마, 여기에 짜릿한 쾌감을 전하는 리얼 와이어 액션의 화려한 볼거리까지 다양한 관람 포인트로 전세대를 아우르는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도둑들>. 정우성, 송강호, 고수, 임수정, 한가인, 염정아, 류승룡 등 최고 스타들의 호평은 물론 네티즌들의 폭발적 반응으로 온라인과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도둑들>은 “올해 한국 영화 중 단연 최고! 연출, 연기, 영상 어디 하나 모자란 것이 없다”(네이버 tjsal2276), “보는 내내 정말 황홀하고 즐거웠다. 두 시간이 넘는 러닝타임 내내 손에 땀을 쥐고 봤다”(네이버 cgh23), “연기파 배우 김윤석. 액션까지 완벽 소화!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라는 타이틀이 아깝지 않다”(다음 llokkollo), “이름만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한국 영화 중에 이렇게 캐릭터를 잘 그려낸 감독이 있을까? 최동훈 감독 최고다”(다음 inyoureyes-hot) 등 관객들의 거센 입소문으로 강력한 흥행세에 힘을 더하고 있다.
<도둑들>은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해 한 팀이 된 한국과 중국의 프로 도둑 10인이 펼치는 범죄 액션 드라마.스릴 넘치는 이야기와 화려한 액션,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어우러진 가장 한국적인 범죄 액션 영화로 각종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도둑들>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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