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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인은 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 'Real Mate in 호주, 계상&세인 시드니 가다'에서 '반할 수 밖에 없는 배우, 윤계상'에 대해 소개했다.
권세인은 "윤계상은 계속 진화 중인 배우다. 자만하려 하지 않고 끝없이 자신을 채찍질하는 모습이 놀랍다"며 "윤계상은 배우로서의 열정이 그 누구보다 뜨겁다. 그 점이 바로 내가 윤계상에게 반한 이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수 출신 연기자라는 콤플렉스가 있었지만, 그것을 뛰어 넘기 위해 더 진정성 있는 연기를 하려 했다"며 "노력하는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그는 이미 콤플렉스를 뛰어 넘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절친이자 평소 여행 친구이기도 윤계상과 권세인은 이탈리아의 나폴리,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으로 꼽히는 호주 시드니에서 달콤한 휴식을 취했다.
롤러코스터를 연상케 하는 짜릿한 블루마운틴의 궤도열차 탑승, 수제 초롤릿 제작, 타롱가 동물원과 시드니 아쿠아디움 관람 등은 '미남 절친' 윤계상과 권세인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윤계상과 권세인의 특별한 추억과 우정을 담은 'Real Mate in 호주, 계상&세인 시드니 가다' 2부는 오늘(31일) 밤 11시, QTV를 통해 방송된다.
한편, 이번 방송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밀랍인형 박물관인 '마담 투소'에서 미모의 밀랍인형에 반해 그녀의 배를 감싸는 윤계상의 못된 손(?)도 포착할 수 있다. 또 경비행기 투어로 긴장을 감추지 못했던 윤계상과 권세인의 인간적인 모습도 함께 볼 수 있다.
‘Real Mate in 호주’는 QTV 인기 프로그램 ‘I’m Real’의 또 다른 버전으로 스타 혼자만이 즐기는 여행이 ‘I’m Real’ 시리즈였다면, ‘Real Mate in 호주’는 친구, 동료와 함께 교감하며 체험하는 여행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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