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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는 공무원이다>의 배우 성준이 드라이피니시d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청춘을 대표하는 핫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성준은 얼마 전 개봉한 스크린 데뷔작 <나는 공무원이다>가 개봉 일주일 만에 손익분기점 2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의미있는 흥행 기록을 세움으로서 성공적으로 영화계에 입문해 주목을 받았다.
<나는 공무원이다>는 주연배우 윤제문의 호연과 라이징 스타 성준, 송하윤, 김희정의 활약으로 뜨거운 호평을 얻었다. 특히 성준은 문제적 인디밴드의 리더를 열연해 보컬과 기타실력을 뽐내는 것은 물론 안정적이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색다른 매력의 ‘민기’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해내 충무로의 신성으로 떠올랐다. 첫 데뷔작 흥행에 이어 맥주광고 모델 발탁까지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성준이 활약한 이번 광고는 드라이피니시d가 새롭게 런칭하는 광고로 공감가는 카피와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화면이 오감을 자극한다. 성준이 출연한 광고는 어제인 30일(월)부터 온에어 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성준은 20대 청춘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컨셉에 딱 맞는 리얼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훈훈한 매력을 뽐내며 차세대 꽃미남 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맥주광고는 김연아, 김수현 등 시대를 대표하는 청춘 스타들이 장악하고 있어 그야말로 요즘 대세인 핫 아이콘들을 알아보는 척도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맥주광고 모델 발탁으로 또 다른 매력의 핫 아이콘의 탄생을 알리며 주목받고 있는 배우 성준의 가능성에 영화와 광고는 물론 각계각층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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