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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기는 요즘 화제가 되는 [신사의 품격] 속 장동건의 스타일링에 대한 질문에 "장동건은 정말 잘생겼다. 그래서 튀는 패션을 입을 수 없어서, 더욱 신경쓰게 된다. 최대한 클래식한 아이템을 선정해, 컬러나 슈즈, 악세서리에 힘을 주는 편"이라고 답했다.
이에 DJ 최화정이 "배우와 패션에 대해서 상의하기도 하나?" 고 질문했고, 정윤기는 "장동건과 상의를 많이 한다. 특히나 아내인 고소영과도 상의를 많이 하는데, 배우의 장점이나, 드라마속 역할에 잘 어울리는 패션을 고르느라 새벽 세시까지 피팅작업을 하기도 한다" 고 답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 "장동건의 장점"에 대해서는 "엄청난 매너남" 이라며 장동건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밖에도 정윤기는 "우리나라 최고의 패셔니스타로 고소영, 정우성"을 꼽았으며, 연예계 절친으로 고소영, 서인영을 뽑은 뒤 "매일 통화하는 편이다. 요즘에는 아이돌스타와도 친분이 생겼는데, 비스트 멤버들이 패션에 대해서 많이 상의한다"고 답했다.
정윤기가 출연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일리스트로 유감없이 그 입담을 뽐낸 방송분은 최화정의 파워타임 (http://radio.sbs.co.kr/powertime) 팟캐스트를 통해 다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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