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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힙합 박효신'으로 불리고 있는 알앤비 보컬리스트 정기고가 컴백을 앞두고 8kg을 폭풍감량했다.
많은 뮤지션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힙합신의 대표 피처링 보컬리스트로 꼽히고 있는 정기고는 오는 3일 대망의 첫 EP앨범 발표를 앞두고 무려 8kg을 감량하는 폭풍다이어트로 아이돌 포스마저 느껴지는 새로운 모습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2일 공개된 정기고의 사진은 이번 앨범에 수록된 화보 중 하나로 동일인임을 의심하게 할 정도로 과거에 비해 눈에 띄게 슬림해진 브이라인 얼굴과 수트핏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한층 성숙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변신, 앞으로 발매될 새 앨범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들게 만들고 있다.
지난해 싱글 'BLIND'와 'Waterfalls', '머물러요'를 연속적으로 발표하며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정기고는 올해 2월 'BLIND'로 한국대중음악상 R&B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음악성까지 인정받으며 실력파 뮤지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같은 사람 맞나요?", "드라마틱한 변신이네", "이번 앨범 너무 기대된다", "포스가 철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기고의 첫번째 EP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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