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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김우빈이 지난 3일(금) 자신의 미투데이(http://me2day.net/hyunjungsh1)에 “요즘 열심히 ‘대한민국’ 외치고 계신가요?”는 글과 함께 공개한 것.
이어, “동협이와 콜린은 왜 사복을 입고 만났을까요? 궁금하신 분들은 <신사의 품격> 19회 본방사수 하는 걸로~”라며 <신사의 품격> 19회에 대한 기대감을 실어주기도.
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과 이종현은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심플한 티셔츠 한 장만으로도 우월한 스타일을 완성시키며 눈길을 모으는가 하면, 여느 여배우들보다 뽀얀 피부와 자체발광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여심을 사로잡고 있기도.
이에 네티즌들은, “동협이와 콜린이, <신사의 품격> 끝이 나도 계속해서 절친인걸로~”, “두 꽃미남 배우분들 덕분에 <신품> 볼 맛이 납니다!”, “둘 다 여자보다 예쁘기 있기 없기?”, “이 우월한 유전자들! 사복입고 밖에서 무슨 회동을 하신건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콜린’ 이종현과 안구정화 동반셀카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우빈은 오늘 4일(토)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데뷔 이후 첫 팬미팅을 가지며, 800여명의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또한, 김우빈이 ‘귀여운 반항아’ 김동협 역을 맡아 열연중인 SBS <신사의 품격>은 올림픽 중계로 인해 금주는 결방하며, 차주 11일(토) 19회가 방송된다.
사진=김우빈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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