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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협착증을 앓아 오던 찰리 박은 10일 대학로 창조아트홀에서 열린 뮤지컬 “사랑을 이루어드립니다 시즌3 쇼케이스”에 허리부상중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재치와 카리스마로 객석을 압도하는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찰리 박은 이 작품에서 “김 부장“이라는 배역을 맡고 있기도 하다.
한편, 찰리 박은 병원에서 치료를 마치자마자 대학로로 이동해 무대에 오른 것으로 알려져 그의 작품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배우로서의 참모습을 새삼 느끼게 했다.
찰리 박이 주연을 맡은 뮤지컬 ‘사이다 시즌3’는 이 시대 최고 왕따 소심남의 사랑 이야기를 콘셉트로 한 대학로의 대표적인 웰메이드 로맨틱 뮤지컬로 관객들 사이에선 다시 보고 싶은 로맨틱 뮤지컬 0순위에 꼽히고 있다.
이 작품에는 악동클럽으로 유명세를 탄 ‘임대석’, 가수겸연기자 ‘성은’, 배우 ‘김동현’, 윤채원, 이동민, 이우종 등이 출연한다.
최근 공연홈페이지(http://romanticmusical.com)도 오픈하면서 관객과의 소통의 범위를 넓힌 '사이다 시즌3'는 오는 9월 2일까지 대학로 창조아트센터 1관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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